에리스
에리스는 확인된 왜행성으로 질량이 명왕성보다 조금 큽니다. 그 발견은 2006년 행성 정의의 재논의를 직접 촉발했습니다. 매우 멀리 있어 전 표면 영상이 없으므로, 여기서는 높은 반사율과 메테인 얼음 스펙트럼에 근거한 절제된 추정 표현을 사용합니다.
에리스 과학 파일
멀고 밝은 세계가, · 행성의 정의를 바꾸다
기본 특성
- 태양까지의 거리
- 평균 약 68 AU
- 적도 지름
- 约 2,326 km
- 공전 주기
- 지구 시간 약 557년
- 자전 주기
- 약 25.9시간
- 표면 중력
- 지구의 약 8.4%
- 대표 온도
- 약 −243~−217°C
- 대기 조성
- 표면에 얼어붙었을 가능성
- 위성계
- 1개 · 디스노미아
특징
왜행성 분류를 이끌다
한때 ‘열 번째 행성’이라 불렸으며, 그 발견은 천문학계가 ‘행성’을 더 정확히 정의하게 만들었습니다.
메테인 서리로 덮였을 가능성
매우 높은 반사율과 근적외선 스펙트럼은 밝은 표면이 신선한 메테인 얼음이나 서리로 덮였음을 시사합니다.
아직 전 표면 지도는 없다
망원경에서도 작은 빛점에 불과하며, 페이지의 질감은 색과 스펙트럼 정보에 근거한 과학적 표현입니다.

